주요콘텐츠로 건너뛰기

오랜 로망을 이룬 이국적인 공간

신다혜 | 40평대
2019.07.01 조회 : 81 문의횟수 : 0


 

저에게는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이상적인 인테리어 목록이 있었습니다.

그 리스트에 있는 항목은 취향이 조금 바뀌고 트랜드에 따라 조정이 되었죠

좋아하는 컨셉은 화이트 톤의 클래식한 디자인이구요

이번에 인테리어 하면서 꼭 하려고 뽑았던 항목들입니다.


기존의 도어와 몰딩의 컬러를 화이트로 하기 
거실벽에 웨인스코팅과 벽등 
거실 창에 루바 셔터 
침실에 헤링본 마루시공



 
거실은 이미 밝은 톤의 포슬린 타일로 시공이었습니다. 
도어를 화이트로 도장을 해서 베이스를 정리를 했고요.
그리고 정리된 벽 위에 웨인스코팅을 시공했습니다
패브릭 전등갓 예쁜 벽 등으로 포인트를 주었구요.
그레이 톤의 러그를 깔고 패브릭 소파로 꾸며주었습니다.


 

클래식 컨셉으로 집을 꾸미니까 오히려 심플해 다른 장식을 많이 하진 않았어요.

라인과 오프 화이트 컬러로 차분하며 매력이 있는 공간이 된 것 같아요.

소파는 모두 패브릭이구요.

베이지지만 그레이톤 약간 있는 제품으로 스타일링 해봤어요.






식탁세트샹들리에, 폴리싱 타일, 화이트 벽과 웨인스코팅 등 좋아하는 것들로만 꾸민 다이닝 공간입니다.

샹들리에는 디자인이 절제되면서도 크기와 모양이 이 공간에 딱 어울리는 것 같아 아주 만족합니다.  





창문에 유럽느낌을 내보고 싶었어요. 
루바셔터라는 제품이 있더군요.
디자인도 예쁘지만 기능도 훌륭해요. 
각도로 빛을 조절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 열어서 한쪽으로 밀어 놓을 수도 있구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깊은 브라운 색상과 장인의 솜씨가 아름다운 유럽풍 가구를 넣었어요.

코너 기둥이 이 침대는 보면 볼 수록 마음에 들어요.

기존의 마루가 너무 밝아서 어울리지 않는 다는 점이 문제였는데요.

발품 팔아 어울리는 마루를 찾았내었지요.

헤링본 패턴으로 마루를 시공했더니 가구와 딱 어울리는 침실이 완성된 것 같네요








댓글 0

견적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