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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로 잡은 가구들

doll_119 | 40평대
2019.06.28 조회 : 82 문의횟수 : 0





바로 이 조명이에요.


오리지날 디자인 가구의 모던한 매력을 더 높여 주는 것 같았어요. 

식사를 할 때도 차를 마실 때도 조명을 보며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프리츠 한센 테이블과 세븐 체어로 스타일링 한 다이닝 공간인데요.

기존의 다소 소심한 화이트 펜던트는 디자인 가구를 제대로 살려 주지못 한다는 생각이 들어 교체했어요.




 

기존 현관은 마감 컬러가 어둡고 올드해 보였었는데요. 

진한 나무 색 현관 신발장은 화이트 필름으로 시공해서 환하게 해주었습니다. 

바닥 타일도 대리석 무늬 포슬린 타일로 은은하게 고급스럽게 교체해 주었답니다.




 

도배는 친환경 제품을 선택했어요.

한번 친환경 자재를 써보신 분들은 다음에도 꼭 친환경 소재를 선택한다는 말을 들은 적 있어요.

다소 어두운 방문 컬러도 화이트 필름으로 밝혀주었습니다.

기존의 베이지 톤 포슬린 바닥과 판넬로 마감된 포인트 월과 골드 손잡이를 써서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했어요.



 


방문 필름의 경우 기존 방문에 라인이 들어가 있어 더욱 정교한 시공 기술이 필요 했어요.  

도어에 밑 작업을 하고 필름 시공 후 다시 문을 부착 했는데요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작업인 것 같더군요.

골드 손잡이로 교체 했더니 더욱 고급스러워진 것 같아요. 



 


기존 주방 컬러는 40평 대의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후한 브라운 톤이었어요.

대리석 상판도 어두운 톤으로 주방 분위기가 무거웠는데요.

필름 시공을 통해 밝고 환한 주방을 표현하려고 해봤어요.




 


 

거실과 안방 베란다 창으로 숲 전망이 잘 보이는 편인데요.

샤시 프레임도 화이트 필름으로 해봤어요.

큰 공사를 하기는 부담스러워서 도배와 필름, 조명 교체로 예뻐보이게 바꿔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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