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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과 쉬크한 고양이가 있는 따듯한 집

ted | 10평대
2019.06.28 조회 : 69 문의횟수 : 0

 


펜던트 조명의 노란 불빛이 따뜻한 거실입니다

화이트 벽 앞에 블랙 접이식 식탁을 펴고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시고 일기도 쓰는 공간입니다.  

한 식구인 고양이와 놀아 주고 하루를 편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곳이죠.    



 


작은 현관이라 심플하고 깨끗하게 정리했습니다

기존의 현관 신발장은 화이트로 페인트해 주고 손잡이도 교체 했어요

일도 밝은 그레이로 교체했습니다.

따뜻한 백열 전구가 포인트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중문은 외부의 소음과 외기차단의 목적으로 뿐만아니라 고양이를 안전하게 보호하려고 설치했습니다

그레이 컬러의 여닫이 도어에 망입 유리와 블랙 손잡이로 공간의 포인트 역할을 하는 디자인입니다.

  


 


기존에 오픈형 현관이라 가벽을 설치 후 중문을 시공했습니다.

가벽 에는 긴 창을 내고 현관에 자연채광이 들어오도록 해 환하고 넓은 느낌이 들도록 했습니다.  



 


침실도어에 고양이 문을 달아 주었어요

기존의 도어에 타공을 해서 하드웨어를 달아주고 페인트로 마감하였습니다

고양이가  문을 손상시키지 않고 자유롭게 드나 들 수 있어서 좋답니다.  



 


화이트로 도배한 벽과 그레이 톤으로 도장해준 도어가 모던한 거실입니다.

노란 전구의 펜던트로 따뜻한 느낌을 주도록 했어요. 

높은 곳을 좋아하는 고양이를 위한 타워도 설치했습니다.



 


주방 타일도 깨끗한 화이트로 바꿔주고 주방 가구는 필름으로 리폼 해주었답니다. 

역시 포인트는 조명입니다



 


북유럽 감성으로 스타일링 한 침실입니다.

벽은 화이트 도배로 바닥은 밝은 나무 컬러의 장판입니다.

침대와 커튼의 톤은 진하게 맞추어 주어 아늑하답니다.

조명은 노란 백열 전구로 부드럽고 따뜻하게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작은 공간의 정답인 화이트 타일로 시공한 욕실입니다.

액세서리는 이케아 제품입니다. 

아주 작은 세면대 이지만 하부 수납장이 있는 귀여운 세면대를 선택했어요

양변기 위쪽에도 선반을 두어서 수납이 충분하도록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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