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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 심플 그 둘의 매력적인 조화

yoon_story | 20평대
2019.06.28 조회 : 83 문의횟수 : 0



 

고급 사양의 클래식한 디자인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주방부터 볼까요? 

씽크볼과 수전등 액세서리는 고급품으로 매치하였습니다.




 

주방 동선이 효율적인 ㄱ자로 구성하고 아일랜드로 작업 공간과 식탁의 기능을 하도록 레이아웃을 구성했어요.  

기존 일자 주방에 비해서 작업공간이 늘어나 좀더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레이아웃입니다.

냉장고는 베란다에 놓고 주방을 넓게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베란다 바닥의 냉장고단을 높여 놓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 하실 수 있답니다.


 


 

가구의 컬러와 재질도 다양하지만 주방악세사리도 선택의 폭이 넓어요

씽크볼은 요즘 가장 핫한 도요우라를 선택했어요. 그리고 어울리는 수전으로 매치 했습니다

히 인조대리석 상판과 타일의 컬러를 잘 맞추는 것도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타일은 벽돌 시공으로 클래식한 주방가구와 잘 조화를 이루어 주는 것 같아요.



나무 무늬가 고급스러운 화이트 가구와 아쿠아 유리 격자 도어가 고급스럽네요.

베이지톤 상판과 타일이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한 로즈 골드 리본 모양의 손잡이와 빈티지한 액세서리가 잘 매치되었습니다

이러한 디테일한 포인트들이 주방 일을 더욱 즐겁게 하도록 해주겠지요.




 

신발장 가운데 하나를 거울도어로 시공했습니다

외출 시 신발까지 신고 옷매무시를 점검해 볼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답니다.  

신발장 하부는 띄워서 신발을 넣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안 보이게 정리 할 수 있어서 항상 현관이 깔끔하게 유지 할 수 있답니다.




 

현관 타일은 그레이톤의 포슬린 타일로 했습니다. 작은 현관에는 오히려 커다란 타일이 고급스럽다고해요. 

마루와 만나는 턱도 타일로 마감해 주었답니다타일 메지도 그레이로 시공해서 청소와 관리가 조금 더 편리하도록 디자인 해 보았어요.




 

오래된 아파트는 샤시 교체를 하지 않고서는 완성도가 높은 인테리어가 참 어렵습니다.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 이기도 하구요. 베란다를 확장해서 실내로 사용하려면 이중창으로 시공해야 하고 단열공사도 꼼꼼히 해야해요

샤시에는 방화판을 베란다로 나가는 문은 방화문으로 설치해야 안전하게 쓰실 수 있다고해요.




 

마루는 화이트 톤의 강마루로 공간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전체 벽은 화이트 실크 벽지입니다. 전체 도어는 그레이톤으로 전부 교체하여

모던하고 단정한 베이스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거실 베란다 확장시 비내력벽 날개 벽은 철거가 가능합니다

이번 현장의 경우 상층 베란다 우수관 부분에 누수의 우려가 있어서 날개벽 철거는 진행 하지 않았답니다.  

또한 모든 벽을 다 없어야 좋은 것만도 아니랍니다. 벽을 활용하면 다양한 가구 배치가 가능한 점도 있습니다.  

날개 벽 자리는 에어컨 을 놓는 자리로 활용 하였답니다.




 

기존 타일을 전부 철거하고 방수 공사도 새로 하여 든든한 욕실입니다.

화이트 도기들과 화이트 액세서리로 모던하고 심플하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욕실 타일은 돌무늬가 살짝 있는 세련된 타일로 바닥과 벽을 비슷한 톤으로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답니다.





좁은 공간일 수록 컬러를 절제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정답이랍니다

골드나 블랙 악세서리도 고민해 보았지만 기본에 충실한 실버 액세서리로 꼭 필요한 것만 선택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욕실 액세서리가 세련된 욕실로만든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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