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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취향을 담은 유럽풍 하우스

ringostar | 20평대
2019.02.27 조회 : 731 문의횟수 : 1

저희 부부는 취향이 잘 맞아요아주 새 물건 보다는 오래된 빈티지를 좋아해요조명도 따뜻한 노란 불을 좋아하구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 클래식한 가구랑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했어요

기본 마감재는 화이트와 나무 컬러로 정돈하고 여행지에서 모아온 소품들과 기존 가구들로 꾸몄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천장이 배가 불렀어요. 목공으로 천장을 다시 만들고 배란다 확장해서 거실을 넗혔어요

샤시도 전체를 교체했기 때문에 목공사가 꼭 필요했어요.



커다란 신발장은 답답해서 하부만 있는 신발장을 을 설치했어요따듯한 벽 조명이 현관을 기분 좋게 비추어 줍니다

특히 이 스페인산 타일이 맘에 쏙 들었답니다

클래식 하면서 빈티지한 패턴이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이거든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방과 거실입니다. 작지만 아담한 이 공간을 저는 가장 애정한답니다. ^^


 



커다란 아일랜드에 세탁기도 빌트인하고 수납도 양쪽으로 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 하답니다. ^^




흔히 볼 수 없는 예쁜 세면대를 찾았어요. 이케아 제품입니다. 세면대 장이 있어서 수납도 넉넉합니다

화이트 벽타일이 좁은 욕실을 환하고 넓어 보이게 해줘요. 거울장 양쪽에 벽등을 달아서 아득한 것 같네요ㅎㅎ





 


가장 고민했던 것은 마루였어요너무 노란끼도 없고 붉은 끼도 없는 그런 브라운 톤 마루를 찾았답니다. 제가 원하는 딱 그 컬러 입니다

벽은 화이트벽지로 깨끗하게 정리해주었어요방문은 리폼을 해서 그레이색으로 페인트 했습니다. 손잡이를 화이트로 매치하니까 클래식한 느낌이 좋아요.




 

거실은 확장하고 샤시도 새로 교체했구요. 거실 천장이 낙후돼서 처졌더라구요목공으로 천장을 새로 만들었어요

거실에는 천장등을 달지 않고 벽등과 작은 매입등만 달았어요.  

커다란 테이블을 놓고 차 마시고 책보는 북카페로 꾸미려고 합니다꿈꿔왔던 공간으로 꾸미고 나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소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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